리뷰 상세

플레이

23.12.13
웨딩홀
로얄파크웨딩_용산

파크홀은 조감도대로 예쁘고 로맨틱하게 구현되었지만 생화의 사용량이라던가 전체적으로 졸부 느낌이 강해서 약간 고민스러웠어요. 로얄홀은 아직 오픈 전이었을때 방문한거라 공사중인 것만 봤는데, 오히려 로얄홀이 좀 더 기대되긴 했어요. 결과적으로 이런저런 고민끝에 계약은 안하기로 결정했지만, 상담을 받으러 갔을때 꽤 많은 예비부부 분들이 계약하고 나가시는걸 봤어요. 부디 1년간 많은 경험 쌓아 수월하게 결혼식 진행하셨으면 좋겠네요! 홀분위기 : 보통♥ 1층 파크홀 조감도가 너무 예뻐서 오픈 전부터 기대했던 곳이에요. 밝은홀을 보는 분들이라면 누구라도 홀릴법해요. 실제로 봤을때도 예뻤지만, 생화는 버진로드 입구에만 사용되고 거의 조화더라구요. 제일 걸렸던건 테이블 위의 나무나 조명 이런것들이 약간 조잡해보였고, 시야를 가릴수 있다는 거였어요. 하지만 실내에서 트와일라잇이 떠오를 만큼 예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수 있다는 건 정말 무시할수 없는 장점이에요. 음식 : 보통♥ 메뉴 뷔페로 진행되고 양쪽에서 접근 가능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예식 없을때 구경한거라 음식은 보지 못했지만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서비스 : 일단 예약상담잡기도 어려웠던 곳이었고, 방문했을때 앞선 상담이 지연된다는 사유로 한 30분 정도 기다렸는데 결국 상담실장님이 시간을 못맞추셔서 예도알바분이 투어를 시켜줬어요. 그래도 조명이나 음악 등 틀어주시면서 잘 해주시려고 해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상담실장님의 전문성이 약간 떨어져 보였어요. 저희가 원하는 예식일이 아직 오픈되지 않았어서 계약을 하진 않았는데 나오면서 여긴 계약 안할것 같아 라고 생각한 가장 확실한 이유가 직원들의 전문성이었다고 보시면 될것 같아요. 약 2천여만원의 결혼식을 진행하는데 믿고 맡길수 있는 사람들과 행사를 지르는건 꽤나 중요한 문제니까요.

실제 예식 리뷰

웨딩홀 찾아보기

나에게 맞는 홀 추천받기

문의·알림 센터

QR 찍고,
결혼준비 처음부터 끝까지 웨딩북 앱 하나로!

app-qr-code

평생 소장 가능한 청첩장을 무료로 만들어보세요

청첩장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