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묻따

우리의 시대는 바쁘다 바뻐 현대사회니깐 근무도 하며 데이트도 하며 결혼 준비도 하며 여러모로 바쁜생활로 2023년을 마무리하고 있네요. 오늘도 짬나는 시간에 요렇게 정리도 하구요 💕 백화점에서도 스드메하는 샵에서도 맘에 드는 예랑이 양복이 없어 수소문 끝에 보헨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태어나서 맞춤복 갈일이 없으니 처음 방문했는데요. 처음엔 둘다 어색해서 삐걱 삐걱 사실 원단 이야기도 먼저 해주시며 히스토리 말해주시는데 저희 커플은 아직 잘 모르겠더라구요 ㅎㅎ 예랑이가 은근히 촉감에 민감하여 최대한 가볍고 광도 은은하며 부드러운 재질로 "까노니코"라는 양복을 맞춰보기로 했습니다. 식장 예정일까지 시간이 타이트해서 오늘 체촌 및 가봉 등 아직 여러번 더 방문해야겠지만 그래도 기대감으로 설명듣고 바로 계약하고 왔습니다. 사실 백화점이 조금 가성비 있을지라도 스튜디오에서 있는 양복과는 보헨이 퀄이 훨 좋더라구요. 음....킹스맨이 된 듯한 너낌 ㅎㅎㅎㅎ 상담하셔도 매우 친절하게 해주시니 부담갖지 마시고 예신 예랑이분들 요기 한번쯤은 리스트에 추천드려봅니다. 상품 : 추천♥ 웨딩패키지+예복 이렇게 구성되었습니다. 예복에는 셔츠 수제화 포함 구성에, 스튜디오 대여복2벌까지 선택 가능했습니다 :) 😀 가격 : 추천♥ 가격은 합리적이였다고 생각됩니다. 사실 10망원이든 100만원이든 누구에겐 클수도 있고 별 볼일 없는 가격일 수도 있지만 한번 맞출때 제대로 서비스 받고 실속있게 쭉 입을 수 있는 예복의 가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서비스 : 보통♥ 예복이 어떻게 나올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가 양복은 잘 몰라서 😂 사실 잘 알아듣지도 못했지만 무지한 저에게 최선으로 설명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살짝 아쉬운 것은 대여복2벌 선택의 간에서 대여 가능 양복 종류가 조금 한정되어 있어서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