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간다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손님들이 계셔서 저희는 무조건 교통 좋은 쪽으로 알아보다보니, 중구 쪽에 마음이 많이 갔던 것 같아요. 지하철로는 을지로 3~4가 가운데 위치하고 있고, 4성급 호텔이여서 손님 분들 모시기 너무 좋을 것 같았어요. 주차는 혼주들은 건물 내 주차, 하객 분들은 제 2주차장을 이용한다고 하는데, 도보 250미터 인데도 셔틀버스가 운행 중이라고 해서, 정말 세삼한 웨딩홀임을 느꼈습니다. 외관 또한 깔끔하고 사진으로 다 못 담길 정도로 컸고, 내부로 들어와도 깔끔하고 조용한 느낌이였습니다. :) 바로 맞은 편에 하객 주차 2대 2시간 가능하고, 주차 서비스도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생각보다 대절 버스 주차하려면 공영으로 가야되는 곳이 더 많더라구요.. 이런 세심한 조건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는 4층 헤스티아 홀만 보고 갔고, 홀 내부 보고 너무 웅장하고 예뻐서 놀랬어요. 다들 기둥 얘기 많이하셔서 걱정했는데, 새로 거울형으로 리모델링 했다고 해서 하나도 신경쓰이지 않았어요. 신부대기실에서도 로비를 볼 수 있는게 너무 좋았고, 포토존, 포토테이블 다 전반적으로 너무 완벽했던 웨딩홀 같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외관, 내부 전체적으로 깔끔했고, 호텔이다보니 다른 웨딩홀보다는 무거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 헤스티아 홀은 실제로 봤을 때 웅장하고 너무 예뻤어요. 같은 층에서 연회장을 이용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메리트인 것 같습니다. 곳곳에 하객분들을 위한 휴식 자리가 많이 마련되어 있고, 홀 내부 하나하나 신경써주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홀 내부에 LED 새로 설치하셨다고 하는데 정말 방문해본 웨딩홀 중에 가장 크고, 화질도 좋았어요! 신부대기실에는 로비 상황을 볼 수 있게 모니터링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pj 밥 맛있다는 소리는 너무 많이 들었어요. 연회장도 둘러봤는데 정갈했고, 실속있는 메뉴였습니다! 또, 식사 마치시고 1층 로비에서 웨딩 하객분들은 커피 1잔 무료로 드실 수 있는 공간이 너무 좋았습니다. :) 서비스 : 추천♥ 당일 계약 혜택이 너무 메리트 있었습니다. 2부 드레스까지 마련되어 있는 곳은 보지도 못했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바로 계약 진행했습니다! 이 정도 혜택, 홀, 식사에서 이만큼 좋은 견적은 없을 거에요! TIP : 당일 계약 혜택이 너무 메리트 있었습니다. 2부 드레스까지 마련되어 있는 곳은 보지도 못했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바로 계약 진행했습니다! 이 정도 혜택, 홀, 식사에서 이만큼 좋은 견적은 없을 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