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결과적으로 계약금을 걸었고, 실제로 너무 저렴해서 마음에 안드는 구석이 있어도 그냥 진행을 해볼까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알게된 같은 월, 점심타임에 진행하는 다른 팀의 견적이 저녁타임에 진행하는 저희보다 싸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정찰제 홀로 가야겠다고 마음먹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무리 싸도 손해보는 기분이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계약 취소했는데 후회없습니다~ 방문하시는 분들 꼭 견적확인 잘 해보세요^^ 홀분위기 : 보통♥ 전체적으로 좁은 느낌이에요. 로비가 너무 좁아서 왁자지껄 시장통같았어요. 특히 식 끝날 무렵엔 다음팀 축의대가 설치되는데, 좀 번잡스러워보였어요. 그래도 포토부스라던지 하객들을 위한 대기공간이 있어서 좋았어요. 높은 천고를 자랑하지만 입장부분 천장이 낮아 키큰 신랑이라면 머리가 천장에 닿을것만 같은 구조에요ㅠ 그래도 사진찍으면 막 그렇게 답답하진 않더라고요 음식 : 보통♥ 100가지정도 된다고 들었고 생맥주기계 있어서 좋았어요. 맛있어 보였고 냄새도 좋았습니다. 서비스 : 보통♥ 가성비여서 많은 신랑신부가 거쳐가는 곳이라 그런지 서비스가 좋지는 않았어요. 로비에 작게 상담실이 있는데, 다른 부부들과 칸막이를 두고 앉아서 상담을 진행해요. 그래도 뭐 상담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