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비

수원역 ak에 붙어있어서 교통이 너무 좋았습니다. 코스요리를 선호하지 않는 하객들이 많을 것 같아 선뜻 결정을 못내리지만 다른건 다 만족시키는 식장입니다. 견적도 생각보다 합리적이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노보텔의 명성답게 고급스러운 느낌이 좋습니다. 음식 : 보통♥ 코스요리 72,000원 기본형에 잔치국수 추가가 가장 평범한 구성인것같아요 서비스 : 보통♥ 호텔 상담직원분, 어쩜 목소리까지 나긋나긋 넘 좋으세요. 다만 예식시간과 맞지않아 식을 못본게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