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자85

저희는 결혼하기로 양가합의후 바로 예식장부터 알아봤는데 제가살던곳 근처 제맘에 들었던곳은 이미 몇달후까지 예약불가더라고요. 그러던중 남자친구집 근처 돌아다니면서 한번씩 본 웨딩홀이 생각나서 전화후 방문했어요. 방문했을때 우연히 이사님이 상담하게 되었고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일정 몇가지 고려해보고 바로 계약을 했어요. 먼저는 음식도 정갈하게 좋았고요. 홀을 보고 반했어요. 6층 클래식홀 좋은시간 하려고 가급적 올해하라시던 어르신들 말을 조금 어겨 1월로 잡았답니다. 신부대기실이나 복도홀도 깔끔해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생화장식으로 고급스럽고 향도 넘 좋았어요 클래식홀은 신부입장시 창문이 열려서 화사해요 음식 : 추천♥ 음식도 정갈하고 메뉴도 다양해서 손님들에게 좋을것같아요. 서비스 : 추천♥ 예약진행해주신 이사님이 너무 친절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