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sense

안녕하세요 ~ 24년 3월 30일(토)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예랑이 입니다. (두근)(설렘) 결혼준비하면서 싸움?까지는 아닌데 자주 의견대립이 있을 수 있다(ㅋㅋㅋ)는 주변 결혼 선배들의 이야기를 참고해 저희는 1년전부터 차근차근 하나씩~ 하나씩~ 준비하면서 진짜 아무 탈 없이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몇가지 남은 과정들 중에 양가 어머님들의 (혼주)한복 대여인데요... 이에 대한 후기를 남겨볼려고 합니다. 저희가 선택한 곳은 '실크루트' 입니다. 솔직히 해당 업체를 직접 찾지는 않았고 '웨딩북'의 플래너님을 통해서 예약을 하고 방문을 했는데요. 우선 자차가 아닌 대중교통을 이용했는데 불편함 없이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했어요 ~ 그리고 매장이 엄청 크고 한복의 종류와 다양한 색상이 가장 먼저 눈에 띄었어요~ 또한 저희를 맞이해주신 '조영숙' 부장님도 엄청 친절하시고 판매자의 입장보다는 가족에게 한복을 안내해준라는 느낌을 받게 해줬어요 ~(커피, 녹차, 주스 등 음료서비스가 굿~~) 그리고 양가 어머님들의 취향이 다를 수 있어 방문하기 며칠 전부터 예신이와 조마조마 했는데요.... 현장에서는 양가 어머님들도 서로 배려하면서 한복을 선택했고 부장님이 중간에서 역할을 잘 해줬어요 ~ 마지막에는 사진도 여러장 찍어주셔서 생각지도 못한 추억까지 남기게 되었습니다. (꾸벅) 진짜 마지막으로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하자면 현장에서 주변에 있는 다른 한복가게를 살펴봤지만 사실 전문가가 아닌 이상 거의 다 비슷하게 보였어요 ::; 그래서 차이를 둔다면 원단설명 등 입을 사람의 개성이나 취향을 잘 고려해 쉽고 신속한 선택을 하게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 그게 곧 '실크루트'이고 '조영숙' 부장님인 거 같습니다. 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 스타일 : 추천♥ 매장이 엄청 크고 다양한 스타일이 도착하자마자 눈에 바로 들어왔어요 ~~ 품질 : 추천♥ 다양한 색상과 종류가 있었고 특히 추천해주신 치마는 너무 예뻤습니다 !!! 서비스 : 추천♥ 정말 하나하나 의견 잘 들어주시고 다양한 색상도 추천해주시고 고민되는 부분은 직접 피팅을 통해 결정할 수 있도록 해주샤서 좋았습니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