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팍여친

피아 스튜디오 _ 백인준 작가님 추천드려요 :) 스타일 : 추천♥ 몇십년 뒤에 봐도 질리지 않을 스튜디오 분위기를 찾고 있었어요. 그런 분위기에 아주 적합한 스튜디오 입니다. 정말 깔끔해요 ! 난 배경보단 인물위주, 깨끗하고 선명, 화보같은 느낌 찾으시면 피아 너무 추천드립니다. 사진작가 : 추천♥ 백인준 작가님이요 ! 따로 지정하지 않으면 작가님 랜덤지정이라길래 걱정을 정말 많이 했었어요. 작가님 워낙 유명하셔서 기대를 많이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정말 운좋게 백인준 작가님이랑 함께 하게 되었어요 ! 작가님 열정은 뭐 말모말모... 완벽쿠 했어요. 한컷, 한컷 아쉽지않게 정말 신경 많이 써주시고 팔에 타투가 있어서 신경 많이 쓰여서 걱정 태산이였는데 타투가 있는 팔쪽을 최대한 가려지게 동작 하나까지 섬세하게 잡아주시더라구요. 어떤 뚝딱이가 가도 한번 보고 바로 따라할 수 있게끔 쉽게 설명해주셨어요. 아무래도 웨딩촬영인만큼 긴장이 좀 많이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몸도, 표정도 굳기 마련인데 작가님 특유의 상콤하고 밝은 긍정분위기로 이끌어주셔서 너무 기분좋게 편하게 촬영하다 왔어요. 작은거에도 신경 많이 써주시고 감동받아 후기 올립니당 ! 결혼준비로 정신없다가 너무 늦게 후기 올려드려 죄송하네용.. 백인준 작가님 애 많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서비스 : 작가님은 너무 좋고 만족했으나, 셀렉하러 갔을때 직원분들 서비스에 조금 실망했네요. 뭐 워낙 셀렉할때 시간이 많지도 않지만.. 빨리 진행해서 호다닥 끝내려는게 저희까지 조급해져서 셀렉하고 나와서 기분이 그리 좋지가 않더라구요. 후기에도 비슷한 글들을 봤었지만 저희가 가서 몸으로 느껴보니 그 기분 조금은 알 것 같았어요. 그래도 작가님께서 사진을 워낙 예쁘게 잘 찍어주셔서 위로가 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