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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역에서 도보로 13분이고 약간 언덕길이라 (역에서 홀까지 내리막) 여자분들이 힐신고 걸어가기엔 무리가 있어보였어요. 하지만 셔틀버스 서비스를 신청할수 있고 예식 시작시간부터는 여러대가 계속 순환하는것 같아서 특히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하객이 있으신분들은 참고 하셨으먄 합니다. 홀은 예뻤고 음식도 무난해보였고, 분수가 있는 정원이 있어서 야외예식 분위기도 약간 내볼수 있을것 같았어요. 저희는 부모님께서 무조건 뷔페를 선호하셔서 계약은 진행하지 않았지만, 마지막까지 고민하던 웨딩홀이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웨딩홀 중 처음 투어하는 곳이어서 기대와 설렘을 동시에 품고 방문했어요. 밝은홀에 하얀 대리석 버진로드가 인상적이었는데 천고가 약간 낮았고 살짝 좁은 느낌이었어요(180명 좌석) 신부대기실은 너무 맘에 들었는데 특히 천청의 꽃장식이 화려하고 너무 예뻤어요. 야외 정원을 쓸수 있는것도 메리트가 있다라고 생각했고, 연회장은 꽤 넓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조금 일찍오신 손님들이 뒷쪽에 앉아서 기다릴수 있어서 식전에 우왕좌왕 하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 음식 : 추천♥ 맛을 보지는 않았지만 1인기본 상차림에 푸짐하게 갈비탕과 요리들이 나오고 계속 리필된다는게 좋아보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도착해서 상담실에 들어가자마자 예약실장님이 방으로 안내해주시고, 웰컴드링크도 주셨어요. 웨딩홀 첫투어라고 하니 친절하게 자세히 설명해주셨고, 예약 강요하는 분위기 절대 아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