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녀인나

위더스 시식 후기입니다.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에 양가 부모님 모시고 시식 다녀왔습니다. 다른 분들 후기를 보니 시식은 10시라고 해서 저희도 10시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가 간 날은 첫 식이 12시라 10시반에 오라고 하셨어요! (시식은 무조건 10시가 아니라 첫 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점 참고해주세용~~~!!) 아무래도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음식은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맛있었어요. 저희 아빠가 입맛이 좀 까다로우신 편이라 긴장했는데 아빠도 이 정도면 맛있다고 하셨어요. :) 종류도 많아서 평가단의 입장으로써ㅋㅋㅋㅋ 조금씩 다 먹어보자는 생각으로 조금조금씩 다 퍼왔는데 너무 배불렀어요~! 연회장은 이 정도면 만족입니다ㅎㅎㅎㅎ~!!~! 홀분위기 : 추천♥ 총 4개 홀로 다양한 분위기에 홀이 있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 종류가 많고 전체적으로 맛있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 실장님, 드레스 실장님, 메이크업 실장님 모두 친절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