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롯

현장 직원분들의 미온적인 대응 때문에 아쉬워서 붙박이는 포기했지만, 기타 가구들과 소품들은 구매했습니다. 그래도 이케아는 언제가도 정신 없네요ㅜㅜㅎㅎ 상품 : 보통♥ 신혼 부부 친구 두명 다 팍스 붙박이를 추천해서 이케아에 갔지만, 셀프 플래닝을 하는 부분이 어렵고 직원분들 설명도 부족해서 중도 포기했습니다. 그래도 식탁이랑 책상 옵션은 많이 구경했어요! 가격 : 보통♥ 설치비를 따지면 생각보다 가격대가 있어서, 최종 선택은 하지 않았습니다. 서비스 : 한샘처럼 직원분의 플래닝 서비스가 있었다면 이케아로 마음이 많이 기울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