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믈내

신랑이 경찰이라 할인을 받고 가성비를 생각해서 그냥 여기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상담때 크게 기분좋게 계약하진 못했는데, 결혼식날 또 직원들이 불친절 하거나 서비스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을까봐 걱정됩니다. 카페후기로는 직원들 서비스 괜찮았다고 하는데, 직접 경험한 신랑 지인분은 정작 결혼식 당일날에 서비스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가족들이 하객분들께 인사드리거나 여러가지 면에서 스스로 알아서 해나가야 하는 느낌을 크게 받았데요. 그런점이 매우 걱정됩니다. 그래서 시식하러 갈때랑 결혼식 전에 무조건 신신당부해서 서비스 잘 해달라고 말하려 합니다. 홀분위기 : 보통♥ 인테리어 : 그냥 아주 무난하고 깔끔한정도 (보통) 분위기 : 밝은홀 느낌도 나면서 어두운홀 느낌도 낼수있음 장점 : 그냥 중간정도 간다는 느낌, 로비가 아주 넓음 음식 : 보통♥ 시식은 아직 못해봤지만, 다녀오신 분들 얘기로는 아주 무난하고 맛없지않고 엄청 맛있지도 않은 그런 느낌 서비스 : 1. 방문 후 홀이랑 전반적으로 둘러볼때 여자직원분이 아주 꼼꼼하게는 보여주지 않았어요. 나중에 계약전에 한번 더 제가 요청해서 둘러봤어요. 혼주미용실, 휴게공간, 서브신부대기실 등등 왜 처음부터 꼼꼼하게 보여주지 않는지 의문이었네요. 2. 상담할때 상담해주시는 분들이 다 나이가 좀 있어보였고, 그냥 본인 주장대로만 말하는 느낌? 그러다가 이중계약 되버려서 다른커플이 저희가 하려고 했던 시간대에 가계약금 먼저 넣어서 양보해줘야 할 사건이 생겨버렸어요. 상담해주시는분이 말을 아끼고 충고를 덜 해줬으면 저희가 바로 했을텐데;:: 다행히 다른 날짜에 같은 시간대 자리가 딱 하나 남아서 그거라도 가계약 하고 오긴 했는데 좀 찝찝하고 기분이 좋진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