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찌여니

처음부터 끝까지 AI인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업체를 통해서 또 가게 된다면 팜투어는 안가려구요.. 그리고 들어가자마자 정신 1도 없어요.. 상품 : 발리로 정해서 항공시간,숙소,여행 일정 설명을 들었습니다 가격 : 일단 처음 항공시간 설명 해주실때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타업체는 네이버로 검색해주셔서 직접 보여주시면서 설명하셨고 여기는 알아서 검색 후 시간,가격 알려주셨어요 타업체 보다 20~30만원 더 비싸서 여쭤보니 팜투어 자체에서 했기 때문에 비싼거라고 개별로 하셔도 된다고 말하셨어요. 결국 팜투어 업체 수수료인거죠. 이런건 미리 설명을 해야하는데 숙소,일정 다 끝나고 제가 물어보니 그제서야 말씀하시더라구요. 하마터면 비싸게 할뻔했어요. 혜택도 말안해주시다가 물어보니 그제서야 말해주셨구요. 풀빌라도 비싼거만 보여주시고, 가이드&기사님 팁 드리기,도착비자,관광세 등등 아무것도 말안해주세요. 서비스 :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 하는 내내 AI인줄 알았어요. 예랑이랑 저랑 듣는 내내 머릿속에 들어오지도 않고.. 이렇게 감정없이 대하는 사람은 처음이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마음에 들지 않아 가계약금도 걸지도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