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밥

마음에 드는 홀을 골라두고 갔는데, 의외로 다른 홀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주차장은 오후6시에 가서 그런지 몰라도 여유 있었고 직원분이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어요! 상담 시간보다 빨리 갔지만, 바로 응대해주셔서 빠르게 상담 가능했어요. 다만, 배정 받은 상담사분의 응대가 아쉬웠습니다. 소통보다는 기계식 상담이라... 투어 시에도 빠른 걸음으로 혼자 가셔서 말씀하시는 게 들리지는 않았어요..ㅋㅋㅋㅋ 예약실에서 상담할때는 그래도 나았습니다. 원하는 날짜에 시간 모두 있었지만, 예상하는 예산과는 차이가 있어 계약하지 않았습니다. 계약금 400만원도 너무 쎄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ㅎ 홀분위기 : 추천♥ 3개의 홀이 각각의 특색이 있어 좋았어요! 원하는 홀보다는 투어하다보니 의외로 다른 홀이 더욱 매력적이었어요 ㅎㅎ 신부대기실도 예쁘고 생화 냄새가 너무 향긋했어요 음식 : 추천♥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등 다양해서 좋았어요. 라이브로 계속해서 음식을 채워주시는 것이라 손님들이 따듯한 음식을 드실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커피도 내부에 있다는게 장점 같네요! 서비스 : 일찍 방문했는데, 예약실 미리 안내해 주셔서 좋았어요! 다만, 상담해주시는 분은 랜덤배정 같은데, 소통형식 보다는 기계식 상담이라 좀 아쉬웠어요... 투어 시 혼자 가시면서 말씀하셔 반 이상은 못들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