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갱

부쉐론 쇼파드 츠바키 샤넬 까르띠에 반클리프 등 다양한 브랜드 반지를 껴봤지만 제일 저희에게 예쁘게 딱 맞았고 디자인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패션반지처럼 웨딩반지처럼 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이즈도 다양해서 손이 조금 굵은 남편도 바로 제품 받을 수 있었던 것도 좋았습니다. 디자인 : 추천♥ 원래 종로가려다 브랜드 웨딩밴드도 껴보자 하고 방문했던건데 완전 반해서 바로 결제했어요. 비제로원 검정 세라믹 저는 원밴드 남편은 쓰리밴드했는데 남편 손가락이 좀 굵은 편이라 완전 잘 어울리고 다른 브랜드들은 남편 사이즈가 없어서 대략 느낌만 봐라 혹은 일년 넘게 기다려야 한다고 했는데, 불가리는 진짜 다양하게 사이즈 보유하고 있던점도 좋았어요 품질 : 추천♥ 지금 일년? 좀 안되게 커플링처럼 계속 끼고 있는데 만족도가 너무 높습니다. 캐주얼하게 입어도 패션 반지처럼 예쁘고 거의 매일 끼고 다녀요. (머리 넘겼을때 머리 뽑히는 것 빼고) 서비스 : 추천♥ 너무 친절하셨어요. 초콜렛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