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자두

어두운 홀과 밝은 홀 사이에서 계속 고민중이었는데 카라홀 보고 정말 완전 반했어요 ㅠㅠ 꽃장식이 가득했는데 완전 하우스웨딩느낌이구 너무 이쁘더라구요! 밝은 홀 원하는 분들께 강추에요!! 원하는 시간대가 없어서 계약은 안했는데 시간만 맞았음 바로 계약 했을거에요 ㅠㅠ 홀이 너무 맘에들어서 예정일을 바꿔야되나 싶었네요..ㅎㅎ 다만, 오키드홀과 카라홀이 서로 마주보고 있는데 저희가 상담갔을 때 하객들이 양쪽 다 많았는지 조금 정신없는 느낌이 있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오키드홀, 카라홀 둘 다 너무 매력적이고 이뻤어요!!! 두 곳 다 직접 보고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될거같아요~ 음식 : 추천♥ 밥타닉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남자친구가 하객으로 다녀와본곳이라 맛있다고 알고있었어요. 근데 상담해주시는 매니저님도 정말 자부심 가득하게 말씀해주셔서 신뢰도 더욱 올라가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로비부터 입구 포토존, 대기실, 홀, 혼주 공간 등등 정말 세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첫 투어라 조금 긴장했었는데 정말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믿고 맡길수있겠다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