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뽀로봄봄

진짜 기분나빴어요ㅋㅋ 홀분위기 : 층고 낮고, 식 시작하면 하객입장 불가. 신부 입장 후에는 식장 문을 활짝 열어줘서, 신랑신부가 성혼선언문 읽을때 우루루 빠져나가는 하객을 보면서 읽게 됨. 음식 : ..... .............. 서비스 : 1.예약실 들어가니까 귀찮단듯이 "가서 식 좀 구경하다 오시겠어요?"하심 2. 예식 원하는 날짜랑 시간 말하니까 대뜸 "스파이세요?"하심 3. 누가봐도 1년 넘게 남은 비인기날인데 "예약금 무조건 걸고 가시죠? 이 날 이 시간 오늘 오후 2시 전에 무조건 나가요~"하고 말도안되는 압박 넣음 4. 문자는 잘못보내신건가요? 기본멘트인데 이렇게 격식없이 보내나요? 부모님과 상담 후 연락달라구요? 저흰 부모님 얘긴 꺼낸적도 없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