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나비

곧 결혼할 예비신부에요 가족들이 안양에서 살기때문에 안양예식장을 알아보고있어요 그래서 안양 평촌 범계지역 예식장 상담을 잡고 돌아다니면서 상담을 받고 있어요 ㅎㅎ^^ 각 예식장마다 특색이 달라 고르기 쉬우면서도 왠지 불안한 마음에 고민이 많이되네요 아르떼는 상담한 곳들중에 가장... 실망스러운 곳이었어요 따뜻한 느낌을 주지 않는 곳이라고 얘기하고 싶네요 사람마다 예식장을 고르는 기준은 다 다르지만 가정을 이루기 위해 첫 단추를 끼는 시작점에서.. 상담하시는 분의 불친절함은...ㅎㅎ 이곳의 장점은 예식이 진행될때 하객들이 앉을수 있는 자리가 넉넉한 점과, 코스요리로 나오는 깔끔한 식사가 장점인것 같아요 반대로 채플이란 이름과 다르게 하우스 웨딩느낌은 전혀 나오지 않았고, 기업형 웨딩(판에 밖힌 예식)이란 느낌이 풍기고 음식이 나오는 연회장은 7층은 고동색 동그란 테이블이 늘어져 있는 투박하고 오래된 중식당느낌, 5층은 회사식당느낌의 연회장이라는 점이 단점인것 같아요^^ 홀분위기 : 기업형 웨딩이라고 생각해요 채플느낌은 아니에요 음식 : 보통♥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지인의 말로는 음식맛이 깔끔하데요 이부분때문에 이곳에 많은 기대를 가지고 갔어요 서비스 :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았어요 물건을 사러온 고객을 대하는 느낌이었어요 TIP : 여러군대를 꼭 비교해보세요 채플느낌은 다른곳이 더 많이 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