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애

식 당일날은 정신없어서 사진이 찍히는 줄도 몰랐었는데, 셀렉할 때 보니 그 날의 분위기가 다시금 느껴지는 것 같고 제가 미처 보지 못했던 신랑과 부모님의 모습까지 담겨있어 참 좋았습니다. 어두운 배경의 식장에서 저와 신랑의 모습을 아름답게 담아주셨고, 특히 행진할 때와 하객들이 불빛을 켜 준 사진이 너무 예뻤습니다. 끌림스냅 선택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가능하신 분들은 예식장 첫 타임을 추천드립니다. 새벽같이 메이크업을 받으러 가는 길이 살짝 고되지만, 직계가족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이 넉넉히 부여되고 예식 후 친지들도 기다리지 않고 사진에 많이 참여해주어 결과물이 훨씬 좋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스타일 : 추천♥ 순간의 표정을 자연스럽게 담아주셔서 좋았어요. 식장의 분위기, 손님맞이를 하는 신랑•신부•직계가족들의 모습까지 잘 찍어주셨어요. 사진작가 : 추천♥ 사진 찍히는게 어색해 처음에는 표정이 좀 굳었었는데, 긴장이 풀리도록 센스있게 멘트를 해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잦은 시간 변경으로 예정보다 훨씬 늦게 셀렉을 하러 갔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셀렉 시간도 넉넉히 주셔서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