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위

24년 3월 하객으로 다녀왔습니다. 테이블 중심에서 나무가 시야를 가리는 게 의아했네요. 홀분위기 : 1층 파크홀 하객으로 다녀왔습니다. 인공 하늘은 연회장 영상에 비해 실물은 그저 그랬어요. 테이블 중심의 나무 때문에 시야가 가렸고 음향도 안 좋아서 전반적으로 어수선한 분위기였습니다. 음식 : 추천♥ 뷔페가 훌륭했습니다. 대게 다리와 간장게장 생연어를 포함해서 메뉴가 다양하고 맛있었어요. 생맥주 기계도 있었고 다른 음료수 종류도 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하객으로 다녀와서 상담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홀 직원 분께서 친절하게 동선을 안내해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