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

평일 할인프로모션이 있기도하고, 촬영팀이 적겠거니 생각해서 금요일에 촬영했습니자. 근데 금욜이라고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니어서, 헤메받고 드레스 고르고 나니 촬영시작시간이 30분 지연됐어요. 원하는 드레스를 입고 여유있게 찍고싶으면 금요일보다 다른 요일을 선택하는것도 방법일것같습니다. 스타일 : 공장형 스튜디오입니다 가성비 있게 찍는것이 목적이라면 만족스러울 수 있어요 사진작가 : 작가의 실력과는 별개로 무례한 태도가 불편했습니다. 참고용으로 가져간 인쇄물도 한번 슥 보시고 마셨어요. 중간중간 빠진 컨셉이 없는지 물어봐주셨지만 그걸 기억하기 어려우니 인쇄해간건데... 헬퍼 이모님도 살짝 무시하는듯한 말투를 사용했고, 신랑이 포즈 잡는걸 어색해 하니 면박주듯한 말투로 계속 빈정대서 후반으로 갈수록 표정이 좋지 못했습니다. 어떤 작가라고 말씀은 못드리나, 좋은 후기도 있는걸 보면 작가님에 따라 복불복이 있는데 아닐까 싶네요. 원본리뷰했는데 절반이상의 표정은 어색하고 맘에 안드는게 많네요. 서비스 : 보통♥ 결과물의 만족도와는 별개로 수정작업은 만족스럽게 잘해주셨습니다 작업 속도도 말씀주신것보다 빨리 회신주셔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