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23

결론부터 말하자면 계약까진 가지 못했습니다ㅠㅠ 일단 장점이 많은 홀이긴 해요. 지하철역이랑 바로 이어져있는거 너무 좋고, 예쁜 로비, 같은 층에 있는 홀과 연회장, 엄청난 뷔페, 꼼꼼하게 마련해둔 혼주 전용공간과 엘베들이 매우 유혹적이었으나.. 결정적으로 홀이 너무 아쉽더라구요ㅠㅠ 두 홀 모두 크기는 작은 편이고, 왠지 모르게 풍기는 촌스러움.. 특히 저는 밝은 홀 위주로 보고 있는데 밝으니까 촌스러운 인테리어가 더 잘 보이는 느낌이더라구요. 여기는 차라리 어두운 홀 선호하시고 하객이 많지 않고 밥과 기타 시설이 더 중요하다!하시는 분들이 계약하면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홀만 빼면 너무 좋아서 아쉽네요. 홀분위기 : 보통♥ 어두운 홀, 밝은 홀 두가지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게 장점이에요. 그치만 너무 작고 오래된 느낌을 지울 수 없어서 계약까지 가진 못했네요ㅠㅠ 저는 특히 밝은 홀을 선호해서 간건데 왠지 촌스러운 느낌이 밝으니까 더 잘 보여서.. 차라리 보타닉은 어두운 홀이 낫지 않나 싶어요. 로비까지는 깔끔하고 좋습니다. 음식 : 추천♥ 먹어보진 못했지만 왜 밥타닉파크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가지 수도 많고 연회장이 넓어서 다른 시간대의 하객들끼리 섞이지 않도록 구분해둔 게 맘에 들었어요. 이곳저곳 돌아다녀봤지만 뷔페는 여기만한 곳이 없지 않을까 싶어요. 서비스 : 추천♥ 설명해주신 직원분 너무 친절하셨어요! 이 업계에선 몇 없는 남자분이라고 하시던데 응원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