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123

촬영날짜도 얼마 안 남고 그래서 지정했는데 완전 후회해요. 본식 드레스 셀렉할 거 생각하면 지금기분은 솔직히 암운해요 다만 촬영드레스랑 다르길 바라고 직원도 좀 신경써주는척이라도 했음 좋겟어요 스타일 : 스튜디오날짜 땜에 어쩔수없이 지정으로 가게 되었는데 드투했음 여기 안했을꺼같아요. 본식드레스는 아직 안봐서 모르겠는데 촬영드레스는 낡아보였어요 옷상태 : 낡아보였어요.제 몸이 안되는걸수도 있겠지만 핏이 단 하나도 맘에 들지 않았어요. 촌스러웠어요.유튜브 투어 보니까 제가 별로인거만 입은거 같긴했어요몇 만원짜리 셀프웨딩으로 했음 덜 후회했을꺼 같아요 서비스 : 직원들이 걍 대강대강 입혀주고 빨리 끝내려는게 보여서 제 신랑도 직원들 별로라고 했어요. 헤어는 촬영 드레스입을때는 아예 안봐주나봐요 대강 머리끈으로 묶었는데 이럴줄 알았음 제가 머리 만지고 갈걸 그랬어요 신랑도 제가봐도 90년대 드레스같이 안어울리고 별로 였는데 영혼없는 이뻐요는 계속 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