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희
오전 11시까지 방문인데 메이크업이 빨리 끝나서 스튜디오에 15분전 도착했다. 아침먹으려고 준비해왔던 김밥을 작가님과 헬퍼이모님이랑 나눠멱으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진것같았고 플래너님이 알려주신 도시락에전화 주문했는데 예약도시락만 받는다고 해서 ㅜ 작가님 먹고싶은거 시키라고 했더니 피자시켜서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 나눠먹었다 스타일 : 추천♥ 마음에 들어요. 그런데 좀더 다양한 소품이 있었으면 합니다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이 편안하게 잘 이끌어주셔서 표정때문에 걱정했는데 자연스럽게 잘 촬영했어요 서비스 : 추천♥ 여러면에서 다 만족합니다. 앞으로도 더 발전할수 있도록 애써 주세요 TIP : 첨 하는거라 뭐가 뭔지도 몰라 어리둥절 하지만 작가님께서 하라는대로 하고 자신감있게 표정을 지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