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르

작가님도 괜찮았고 스튜디오 디자인도 다 정말 괜찮았는데, 후기를 쓰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보정 입니다 보정본 빠르게 잘 받아서 만족스러웠는데 보정본 열어보고 실망 했습니다 저는 디자인 과를 나와서 포토샵을 다룰줄 알지만 아무래도 보정 하시는 분은 저보다 포토샵을 더 많이 만지셨을 것 같은데 정말 몇백을 내고 찍는 스튜디오 에서 일하시는 분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였어요 자연스럽게 포토샵을 하기로 했는데 신랑 얼굴도 너무 많이 줄여 진 느낌이었고.. 턱은 줄였는데 머리 통은 안 줄여서 약간 이티 같은 느낌.. 정수리도 찌그러졋고.. 사람마다 보정 추구하는 느낌이나 강도가 다를 텐데 이게 첨에 마음에 안 들면 또수정하는데 돈이 드는 게 어이가 없고.. 보정해 주신 것은 하나도 사용하지 않고 제가 다시 포토샵해서 모바일로 사용 하기로 했습니다.. 작가님이 촬영은 정말 잘 하시는데 보정은 누가 하신 건지 보정 못 하시는 건 정말 알아야 할 것 같아서 남겨요 스타일 : 보통♥ 스튜디오 자체가 촌스럽지 않고 가져 간 시안 외에도 여러 가지 더해서 촬영 해 주셔서 좋았어요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 촬영은 정말 예쁘게 잘 찍어주셨습니다 서비스 : 보통♥ 남편이 몸치여서 마지막에는 작가님도 조금 짜증이 나셨던 것 같습니다.. 춤추는 것 같은 장면이 있었는데남편한테 그렇게 이상하게 하면 안 된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