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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어두운 홀을 선호해서 수원 웨딩홀 중에서도 몇군데 추려서 갔습니다! 가장 계약하고 싶었던 곳이라서 기대를 엄청 하고 갔는데 원래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라더니ㅠㅠ 이비스호텔은 방문했을 때 실제 예식하던 타임이라 신부입장도 미리 봤는데 입이 벌어진 채로 봤습니당.. 더할 나위없이 화려한 비즈장식의 조명들에 하나씩 내랴오는 샹들리에는 말도 안나올 정도로 너무 예뻤어요ㅠㅠ 반대로 신부대기실은 화이트+핑크 톤으로 섞여서 화려한 웨딩홀과 달리 러블리한 느낌이 가득했고 생화장식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꽃향기가 나서 좋았습니다 ㅎㅎ 더불어 신부대기실 내부에 있던 브라이덜샤워 장소도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연출될 것 같았아요! 사진에 신부입장하는 초록색 배경으로(?) 된 문은 25년도에는 변경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연회장 투어시에도 정말 놀랐어요.. 음식 퀄리티에 한번, 음식 가짓수에 한번, 좌석수에 한번 총 세번이나 놀람의 연속이라 입이 다물어지질 않았네요ㅠㅠ 상담 끝나고 나오면 안내해주셨던 분께서 생화 꽃송이도 준비해주셔서 더욱 기분 좋았습니다 ㅎㅎ :) (덕분에 당일계약 하고 왔어요!!^_^) 홀분위기 : 추천♥ 수원 웨딩홀 하면 알만한 이비스 호텔이라더니 괜한 말이 아니였어요 ㅎㅎ 신부입장할때 하나씩 떨어지는 샹들리에부터 시작해서 버진로드가 33m로 굉장히 길어요 15층에 단독홀인 베르사이유홀은 어두운홀이에요 그날의 주인공 신랑신부에게 모두가 집중할수 있도록 해줘요 음식 : 추천♥ 식사를 따로 해보진 못하였으나 이비스호텔하면 밥비스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하객으로 오셨던 분들은 예쁜 홀도 기억에 남지만 무엇보다 식사가 아주 만적스러웠다고 해요 ㅎㅎ 음식은 대략 300여가지로 엄청 다양하며 뷔페형식이고 베이커리 팀이 따로 계셔서 디저트도 아주 진심이라고 하십니다! 서비스 : 추천♥ 처음 예약실에 방문해서 안내해주신 이ㅇㅇ주임님! 본명을 밝혀도 되는지 몰라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ㅎㅎ 홀투어 먼저 해주셨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계속 친절하게 웃으시면서 응대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웨딩홀과 연회장은 말할것도 없이 완벽했지만 사실 제가 계약한거에 있어서 안내해주신 분도 어느정도 포함됐어요ㅎㅎ차분하신 말투로 상냥하게 설명해주셨는데 궁금증 많은 제가 물어보지 않아도 딱 깔끔하게 먼저 말씀해주셔서 상담끝나고 나와서도 남자친구한테 직원분 칭찬만 계속 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