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미--

저는 올해 예식을 계획하고 올해 초에 웨딩홀 투어를 다녔는데요. 여러군데 돌아봤지만 날짜와 시간이 운명처럼 맞아서 마리드블랑으로 계약했습니다! 리모델링 후에는 메종드아나하로 이름이 변경된다고 해요. 위치가 역이랑은 조금 거리가 있어서 아쉽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선릉역에서 셔틀버스가 있어서 웨딩홀 바로 앞에서 내려주는 점은 좋은 것 같아요. 조감도대로 리모델링 되기를 기대합니당. 홀분위기 : 추천♥ 마리드블랑은 6월부터 리모델링에 들어가서 9월 말에 첫 예식이 진행됩니다. 지금은 우드톤의 밝은 홀이지만 컨벤션 스타일의 어두운 홀로 변경된다고 해요. 더컨벤션 신사와 비슷하게 바뀐다고 하네요! 음식 : 추천♥ 마리드블랑은 한상차림으로 진행됐는데 리모델링 후에는 부페로 바뀐다고 합니다. 더컨벤션 프리미엄 계열이어서 밥은 보장될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계약하면 단톡방을 만들어주셔서 궁금한 것도 바로 물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더컨벤션 신사처럼 정찰제로 운영되어서 신뢰가 가긴 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