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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구공주

24.05.10
스튜디오
로렌하우스 / 로맨틱애비뉴

스튜디오 드레스 상태도 아주 좋았고 소품들도 많아서 정말 편했어요. 저는 귀챠니즘이 심해서 당연히 부케도 따로 안만들었는데 조화부케가 많았고 포즈 별로 찰떡인 부케 쥐어주셔서 재밌게 공주놀이 하고 올 수 있었어요. 스타일 : 추천♥ 인물과 배경이 적절히 조화로운 스튜디오였어요. 웅장한 느낌보다는 뭔가 풋풋한 느낌의 촬영을 선호해서 이곳으로 선택했어요.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다만 앨범이 무광이라 지문 같은 얼룩이 너무 잘 묻어요. 사진작가 : 추천♥ 예랑이가 카메라 앞에만 서면 돌이 되어버리는데 엄청 잘 디렉해주시고 분위기도 풀어주셔서 자연스럽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예랑이가 엄청 걱정했는데 사진작가님 덕분에 잘 마무리했다고 고마워했어요. 서비스 : 추천♥ 이모님 성함을 물어보진 못했는데 친절하게 잘 해주셨어요. 근데 저한테는 엄청 신경써주셨는데 예랑이는 알아서 옷입어야 하더라구요. 소매 단추 혼자 잘 못잠그길래 제가 잠궈주고 그랬어요 ㅋㅋㅋ 사진 셀렉할때 여직원분도 친절하셨어요. 기본 장수만 했는데도 푸쉬는 전혀 없었습니다. 다만 액자 수령하러 갈 때 남자분이 액자를 주셨다는데(예랑이만 가서 저는 못본 분) 엄청 불친절하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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