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mata

인기많은 홀이라 1년도 더 전에 예약해야해요. 원하는날짜와 시간이 있다면 예약 오픈날 맞춰서 문의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는 부모님이 정말 너무 원하셔서 여기로 예약했고 1년 2개월 전에 문의했음에도 남아있는 날짜가 거의 없어서 예식장 일정에 맞춰서 결혼식날 다시 잡았어요 ㅋㅋ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홀의 정석이에요 ㅎㅎ 신부 입장 전 대기 장소도 꽃장식이 예쁘고 홀은 꽃 향기가 가득합니다 호텔예식장같은 느낌이나요 ㅎㅎ 음식 : 추천♥ 저는 아직 시식은 안해봤지만 하객으로 먼저 방문해보셨던 부모님 말씀으로는 밥 아주 맛있대요 ㅎㅎ 서비스 : 추천♥ 카톡상담도 가능해서 좋아요 ㅎㅎ 계약서까지 다 쓰고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