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즈앗

계약하길 너무 잘했고 열정있는 대표님들과 얼른 예식 하고 싶어요 홀분위기 : 추천♥ 안녕하세요 올해 10월 예식 예정인 예신입니다. 사실 12월말에 계약을 했는데 계약 후기가 너무 늦어졌어요 ~ 제가 스몰웨딩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하우스 웨딩 하는 곳만 돌아다녔는데요 첫번째 방문한 메리스 에이프럴 에서 바로 계약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웨딩홀의 조건은 1. 밝은 분위기일 것 2. 꽃 장식이 예쁠것(주관적) 3. 야외 아닐 것 4. 신부가 주목 받을 수 있는 구조(계단에서 내려옵니다) 다소 주관적이지만, 밝고 화이트한 하우스 웨딩의 느낌을 꿈꿧는데 처음 방문하자마자 그 분위기가 너무 맘에 들어서 바로 처음 들어간 메리스 에이프럴에서 고민없이 진행하게되었어요 위치도 신논현이여서, 하객들도 접근성이 좋다고 생각되었고 음식도 맛보지는 못했지만 너무 맛있어 보였어요 대관시간도 3시간 (3시간반?) 너무 넉넉해서 나만의 웨딩으로 원하는 플랜을 다 할 수 있을 것같았어요 음식 : 추천♥ 식이 바로 예정 되어있어서 맛을 못 봣지만 뷔페고 맛있어 보였어요 서비스 : 추천♥ 인상 깊었던 것들 1. 엽서이벤트 : 하객들이 엽서로 이벤트를 해주는 것이 있는데, 낭만적이여 보였어요 2. 포토부스 : 하객들이 자유롭게 포토를 찍고 식장에 걸 수 있는 것 같았어요 재밌는이벤트가 될 수 있을 거같았어요 3. 생화장식: 진짜 꽃이 너무 이뻤는데 공동대표님이 플로리스트라고 하시더라고요 남달랐습니다 (스몰웨딩은 꽃이 생명인거같아요 개인적으로) 4. 그리고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이 대표님(브랜든님)이 너무 전문적으로 상담을 해주시고, 웨딩업에 대한 열정이 보이셔서, 이 분이면 결혼을 믿고 맡겨도 되겠다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