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탱이22

베리굿웨딩 플래너 통해 보헨을 소개 받았고 연예인이 많이 가기도 하고 이래저래 인스타를 보고 갔어요! 발렛 없고 주차비도 따로 없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기계주차라는거.. 예약시간 맞춰 들어갔습니다! 기달리면서 설문 작성했고 가격대를 잘 맞추셔서 크게 권하지않아서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아무리 좋은 원단이라도 잘 입지 않아서 예산을 크게 잡지는 않았거든요 ㅠ 그래서 예산에 맞춰서 잘해주셨어요 디자인이나 이런 부분은 여러종류를 입지 않아서 잘모르겟고 색깔만 다르게 입어봤어요 저는 좀 유니크한것도 입혀보고싶엇는데 딱 그레이네이비베이지 이렇게 색만 다르게 입어봐서 조금 아쉬운느낌도 있었어요 수제 반수제에서 가격적인 부분도 못들어서 아쉬웠구요 근데 그건 그거고! 옷만 좋으면 됐어요! 촬영 3벌 빌려입고 좋은 촬영 했으면 좋겠네요! 상품 : 추천♥ 구성이 세가지 정도로 설명을 해주셨고 잘모르는 원단 설명이였지만 어느 구성인지 알게됐습니다 가격 : 보통♥ 가격에 대해서는 베리굿 웨딩으로 가서 가격적인 부분에서 좋은 혜택으로 해주셨오요 다만 아쉬운부분은 수제 반수제 설명은 들었지만 가격이 다르다는건 나중에 알게 되었어요 조금 아쉬웠어요 서비스 : 보통♥ 친절한 설명은 해주셨어요 서비스에서는 물이나 음료는 권해주지않아 조금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