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복분자4

- 일자 : 2025년 08월 말 11시 반 예식 - 교통 : 신논현역 도보 5분 발렛.셔틀 제공 - 음식 : 50여가지로 맛있다는 평이 다수 - 예식시간 : 3시간반 - 특장점 : 셀프사진관( 인생네컷같은 기계가아니라 진짜 인화가 되는 사진기와 직원 상주) 나갈때 하객들이 가지고 갈수있다함 : 꽃장식 (전문플로리스트 상주 및 꽃장식 수행) : 전문mc와 예식전 1회 리허설 합리적인 금액이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홀분위기 : 추천♥ 2025년 08월 예식 예정인 예비 신랑입니다. 저희는 30대 초반의 동갑내기 예비신랑, 예비신부입니다. 연애 10년후에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 저희는 양가 부모님쪽 하객이 적고, 예비신부와 저의 지인도 적기 때문에.. 보증인원이 최대한 적은 비수기에 비교적 한산한 시간에 결혼을 하고자 했습니다. 메리스 에이프럴은 일부러 가장 마지막으로 투어 예약을 잡았습니다. 식장 투어를 하기전부터 가장 마음에 들었으나, 스몰웨딩홀은 금전적으로 부담스러운 가격대일것 같아서 망설여졌습니다. 상담을 받아보니, 합리적인 금액이어서 당일 계약을 했습니다. 방문했을때 저녁 7시에 마지막 타임 예식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꽃향기가 가득했습니다. 추천합니다. 음식 : 추천♥ 밥을 먹어보진 못했지만 수십개의 후기로 봤을때 맛있다는 평이 다수였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했습니다. 무엇보다 대표님의 웨딩 업계에 대한 전문성이 돋보였고 전문 플로리스트님께서 꽃장식을 해주시는점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