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lee

입구부터 웅장해서 놀랬어요 ㅋㅋ 발렛비 3,000원은 따로 챙겨 가서야 하구요ㅎㅎ 상품 : 추천♥ 저는 예랑이가 정장을 잘 안입는 편인데 평생 한번 생각으로 좋은거 하라고 해서 제냐 원단으로 진행했어요 가격 : 추천♥ 아직 가봉만 한 상태라 잘은 모르겠지만 제냐 치곤 비싼편은 아닌듯했어요 서비스 : 추천♥ 사장님 호탕해서 넘좋았고 재단사님도 잘 대해 주셨어요 직원들도 작은 농담도 같이 해주시고 좋았네요 TIP : 원단에 대해 인터넷으로 미리 금액대 알고 가시는게 좋을 꺼 같아요 저흰 두개의 샵 비교 후 알라모다에서 진행했는데 그전에 원단에 대해 조금 더 알았다면 좋았겠다 생각들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