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gggni

말 그대로 최악입니다. 상담 실장이라는 사람이 고객 가르치려드는 태도부터 첫 만남에 사람을 스캐닝하는 인성까지. 기본적인 용모와 예의는 밥 말아먹은 1시간. 묻고 싶네요. ‘제가 당신 조카예요? 저 보신 적 있으세요?’ 여기는 예약해도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 선택지에서 바로 제외했습니다. 견적 좋으면 뭐해요 차라리 견적 올리고 그 돈으로 인성 교육 받고 오세요~ 이 홀이 갖춘 지하라는 최악의 단점을 견적이 상쇄해야하는데 그러지도 않음. 공사 착수 전/착수 후/오픈 전/오픈 후-입맞에 맞춰 견적 올리기 내리기 하는 중 ㅎㅎ 여러모로 고객을 호구로 아나 싶네요. 많~이 버시고 승승~장구하는 웨딩홀 되시길 홀분위기 : 보통♥ 공사 중이라 제대로 볼 순 없었음 대강 보이는 밝고 화사한 분위기. 근데 너무나도 좁아보였다. 음식 : 보통♥ 공사 중이라 먹어보지 않았고 여기는 뭐 어차피 먹게 해줄 것 같지도 않음 서비스 : 다녀본 홀 중에 가장 최악 중 최악. 견적을 무기로 휘두르는 느낌. 상담을 하는 사람이 기본적인 용모도 갖추지 않았으며 스탠스 조차 ‘너 여기 만한 식장 못 만나~ 제대로 알기나 하니? 너 안 하면 할 사람 많아서 ㄱㅊ ㅎㅎ’ 같은 덜떨어지는 매너로 손님 응대 ㅋㅋ 첫 만남에 뭘 입고 왔니 딱 스캐닝 들어가는 인성만 봐도 사람이 못 돼먹었다 싶었음. 견적은 좋았는데 이런 취급 받고 이런 사람한테 홀을 맡긴다? 절대 성공이 아니겠다 싶어서 나오자마자 선택지 제외 :) 적어도 상담할 땐 양치 좀 하고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