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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딘

24.09.17
스튜디오
피아스튜디오

주로 4층에서 여려 컨셉 촬영을 진행하였고, 5층, 6층, 옥상을 옮겨 다니며 촬영을 하였습니다. 컨셉마다 반사판과 조명 등을 디테일하게 조절해 주셔서 정말 프로 같다는 생각이 가득했습니다. 대낮에 노을이 만들어지는 것을 보고 정말 소름이었습니다. 다만, 옥상 계단이 일정하지 못하고 높다가 낮다가, 넓다가 좁다가 등 너무 위험해서 계단 내려올 때 미끄러져 넘어질뻔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크게 다치진 않았지만 현장에 있던 모두가 놀래서 아프다는 표현도 못하고 컨디션이 확 떨어졌습니다 ㅜㅜ 옥상씬 촬영 하시는 신부님들은 꼭 조심히 내려오세요. 확실히 뒤로 갈수록 지쳐서 웃음이 잘 나오지 않더라고요. 작가님 역시도 텐션이 떨어지시는게 살짝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계속 노력하시며 신랑 신부 텐션을 끌어올려 주시려 애쓰셨습니다. 중간 중간 찍으시는 사진들 노트북으로 보여주셨는데 볼수록 저게 나라고? 작가님 사진 천재 같으세요. 등 놀람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만큼 작가님 사진 실력 정말 대단하셔서 믿고 촬영 진행했습니다.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를 정도로 기존 4시간 진행하기로 되어있었는데 5시간이 흘렀습니다. 뒷타임 촬영하시는 분들이 오셔서 황급히 촬영을 마무리 해야해서 좀 아쉬웠습니다. 만약 오후 타임이면 더 길고 다양하게, 여유있게 촬영을 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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