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
샵 투어는 4월 3일, 촬영 가봉은 5월 28일에 했습니다. 예비신랑이랑 둘이 갔습니다. 스타일 : 추천♥ 스타일 : 머메이드 스타일이 너무 예쁩니다. 보여주시는 거 하나하나 다 예뻐요. 특히 어깨부터 골반으로 떨어지는 곡선이 예쁘고, 깔끔한 스타일 좋아하신다 하면 적극추천입니다. 분위기 : 편하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헤어밴드, 코사지 같은 악세서리도 많아서 드레스랑 같이 비교하기도 편하고요, 옷 입을 때 불편한 부분들을 잘 알아서 대처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또 신랑이랑 둘이서만 앉아서 드레스 고르고 상의할 수 있는 시간도 따로 주셔서 편하게 다 얘기하고 생각할 수 있었어요. 맘에 들었던 부분 : 대표님이 진행해주셨는데, 저의 몸 특성이나 분위기 같은 걸 잘 파악하시고 저한테 어울릴만 한 걸 제대로 추천해주셨습니다. 또 개인적으로 원하는 걸 말씀드리니 잘 들어주시더라고요. 그 부분도 좋았어요. 옷상태 : 추천♥ 옷 보관상태 : 다 갈끔하고요, 제가 본식 드레스를 촬영때도 입고싶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면 드레스 청결 상태에 안 좋을 수 있다고 반대하시더라고요. 그런거 보면 관리를 철저하게 하시는 거 같아요. 신상 : 솔직히 드레스가 신상인지 그런 건 저도 잘 몰라서.... 개인적으로 봣을 때 스타일만 비교하자면, 다른 샵들이랑 비교했을 때는 훨씬 세련되고 모던합니다. 클래식한 드레스도 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깔끔한 걸 좋아해서 그런 거 위주로 많이 봤습니다 서비스 : 추천♥ 친절도 : 개인적으로... 친절하지 않을 수 있는 샵이 있을까 싶습니다. 여러 샵 돌아다니다 보면 모든 샵이 다 친절해요. 그래서 저는 친절한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솔직하게 진솔하게 말해주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샵에서는 누가 봐도 안 예쁜 드레스를 입혀 놓고 넘 예쁘다고 자꾸 그러는 거에요. 짜증났습니다. 그에 비해 아뜰리에 레이에서는 진짜로 어울리는 걸 어울린다고 말해주고 그 어울리는 라인 쪽으로 선택해서 보여줍니다. 그래서 좋았어요. 혜택 : 웨딩 업체를 통해서 계약한 거라, 혜택이 다 포함되어 있었어요. 추가 혜택이 뭐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저는 뭔가 추가하지 않고 기본으로 그냥 하고 싶어서.... 대신 저는 일반적인 케이스보다 더 다양한 드레스를 입어봤어요. 사실 샵 고르고 할 때는 그게 정말 중요한 거 같습니다. 어울리는 스타일이 뭔지 확 삘이 와요. TIP : 노하우 : 드레스를 최대한 많이 그리고 다양하게 보세요. 풍성라인 머메이드 하인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어깨 라인 같은 걸 중점적으로 봤어요. 오픈 숄더인지 탑드레스인지 브이넥인지 이런 거... 어떤 숄더 라인이 어울리는지만 알아도 반은 먹고 들어가는 거 같아요. 팁 : 드레스 입어보는 날까지 쇄골 운동 (?) 같은 거 많이 하세요 ㅎㅎ 그리고 드레스 입고 커튼 오픈할 대 표정관리 중요한 거 같습니다... 전 가봉 때 찍은 사진 보고 넘 슬펐어요 ㅠㅠㅠ 드레스는 이쁜데 표정이 ㅠㅠㅠ 아쉬운 점: 욕심이 많아서 그런가 좀 더 입어볼 걸 하는 거?? 먼가... 아쉬워요...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