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고사랑
일요일 4시타임으로 비앙에서 촬영하고 왔어요~ 비앙의 가장 큰 장점은 단독으로 진행되기때문에 집중력있게 촬영할수 있다는점 같네요~ 스튜디오가 그리 크지않고 배경이 많지는 않지만 인물중심으로 깔끔한 사진을 원하시면 비앙추천이요 ㅎㅎㅎ 작가님의 섬세함에 놀라고왔습니당 ㅎㅎ 헬퍼이모님이랑 호흡도 잘마추시고 드레스 구김 턱시도 핏 하나하나 신경써서 이모님께 부탁드리시더라구요~ 드레스마다 이건 티아라 이건 화관 딱딱 포인트 있게 변형도 주시고~ 너무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하고 왔네요:) 스타일 : 추천♥ 단독진행! 아무도 없고 오로지 우리커플에만 신경써주시니까 집중도가 매우 높아요! 스튜디오는 아담하지만 조명을 굉장히 잘쓰는 스튜디오인것같아요 ㅎㅎㅎ 특히 비앙의 메인포토인 베일씬은 최고였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굉장히 디테일하게 모든 사진을 대충 찍으신적이 없었어요 ㅎㅎ 고개각도 상체기울기 하나하나 다 지적해주시고 최대한 사진에서 편한모습이 연출될 수 있도록 어색한 자세는 빠른 포기 ㅋㅋㅋㅋ 이모님과의 호흡도 매우 좋았습니다 ㅎㅎ 서비스 : 추천♥ 마지막 캐쥬얼촬영때 따라와서 도와전 시언니네 커플과 넷이서 서비스컷으로 사진도 찍어주셨어요 ㅎㅎㅎ 아무래도 단독촬영이다보니 시간에 쫓기거나 그렇지않고 편하게 즐기다 갈 수있도록 배려해주셨어요~~ TIP : 깔끔한 배경위주의 인물 중심되는 촬영하고싶으신분들께 추천합니다~ 그리고 사람많고 번잡한거 싫어하시는분들께도 왕추천이에요 ㅎㅎ 간식은 많이 싸가도 촬영 중간엔 못먹겠더라구요 그래도 예랑이는 중간중간 김밥이랑 막 먹더라구요 ㅎㅎㅎ 촬영전에 뭘 든든히 먹어야될거같아여...저는 조금이라도 날씬해보겠다고 쫄쫄 굶었는데 죽을뻔했어여 ㅠㅠ 그리고 비앙은 청담동에있다가 잠원동으로 스튜디오 이전을 했어요~ 그래서 이전에 비해 추가된 컨셉이 몇개있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