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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휘

24.10.16
드레스
하우스 오브 에이미 / 더에이미

원장님께서 피팅해주셨는데, 결혼준비 시작할 때부터 제 원픽이었던 만큼 드레스 너무 예뻤어요. 최종으로 다른 업체를 고르긴 했지만 아직도 예랑이랑 하오에 드레스 정말 예뻤다고 말하고 다닙니다👍👍 스타일 : 추천♥ 여왕+우아 느낌! 하오에 드레스야 워낙 유명해서 가장 기대한 업체인데, 하필 가게 앞 도로에서 공사를 하고 있어서 주차가 조금 힘들었어요. 발렛은 2시간에 5천원! 다행히 일찍 가서 미리 방에 들어가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옷상태 : 추천♥ 드레스 상태 정말 좋고 깨끗했어요! 드레스 라인도 좋고, 조명에 따라 비즈가 예쁘게 반사되는 것도 좋고, 비즈도 부담스럽지도 않고 드레스 색상도 예뻤어요. 서비스 : 추천♥ 시그니처라벨 윈터 하나 보고 갔는데, 윈터 포함 신상 시그니처라벨 드레스들을 4벌 입어볼 수 있었어요. 뭘 입어볼지 저에게 어울릴 드레스는 뭘지 디자인도 같이 고민해주시고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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