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니니쨩

예랑과 매트리스 취향이 너무 달라 무조건 여러 브랜드를 체험해보는게 목표였어요. 저는 하드한 거, 예랑이는 소프트한 거를 선호했기 때문에 백화점을 돌았지만 이거다! 싶은 걸 찾지 못했고 차라리 블라인드로 체험해볼 수 있는 데를 가자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당 우선, 유에스베드에는 백화점에서는 접해볼 수 없었던 다양한 브랜드의 매트리스가 준비되어 있었고 체험도 너무 편하게 긴 시간 해볼 수 있었어요. 여러 모델을 체험해보다 둘이 동시에 오!!하는 걸 드디어 발견했습니다ㅋㅋㅋ 브랜드를 여쭤보니 오바마 침대로 유명하다고해요. 최고급 호텔에 눕는 그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한 편으로는 가격이 걱정되었습니다,, 너무 좋은데 너무 비쌀까봐요ㅋㅋㅋㅋ 근데!!!?? 가격도 너무 합리적이었어요!!!!! 시몬스나 템퍼는 500-700정도였는데 저희는 그 절반으로 구매했습니다. 무려 가장 큰 사이즈인 칼킹 사이즈를요! 요즘 집에서 누워있는게 제일 행복해요 너무너무 잘 한 선택인 거 같습니당! 유에스 베드 강추해요! 상품 : 추천♥ 스턴스앤포스터 매트리스, 블라인드로 테스트 해 볼 수 있는 곳이라 방문했고 가장 맘에 드는 걸로 선택 가격 : 추천♥ 인터넷 최저가와 비슷한 수준이었고, 타 매장보다 저렴한 가격과 여러 옵션이 있었음 서비스 : 추천♥ 너무나도 친절하게 도와주셨고, 매트리스는 잠깐 체험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운데 긴 시간 편안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