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1109

따뜻한 봄날에 웨딩북 통해 윤희 플래너님과 상담 받고 왔었어요. 비동행 업체이지만 대면 상담을 하고 결정한게 신의 한수였습니다. 카톡만으로 대화하고 결정하는 것보다 만나뵙고 결정할 수 있는게 참 좋았고요. 덕분에 결혼식 두 달 남은 지금까지 별탈없이 무탈하게 일정 마무리하고 있어요ㅎㅎ 일정 변경 요청시 빠르게 확인하고 업체 컨텍해주시고, 결국엔 제 요청대로 변경해주시는 능력도 있으신 분이세요. 윤희 플래너님 참 추천합니당 😉😉 스타일링 : 추천♥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게 상담해주시고 신부 재량에 맞추어 원하는 업체에 적극적으로 컨텍해주시려는 모습에 감동했어요~! 특히 추천해주셨던 메이크업 업체 너무 마음에 들어요ㅎㅎㅎ 스튜디오는 뉴포트폴리오가 나오는 시기였는데, 그때 당시엔 구포폴이 예쁜것 같더니, 시간 지날수록 뉴포폴이 훨씬 예쁘게 느껴지더라고요ㅋㅋ 플래너님 말 듣고 그냥 진행하길 잘 했어요. 심한 영업 절대! 없으시고 편하게 고민해보라는 말씀에 자연스럽게 마음이 사르르 녹았습니다 ㅎㅎㅎ 스케줄링 : 추천♥ 스, 드, 메 일정 안내도 꼼꼼히 해주시고 그 이외에 추천 요청하는 예물, 본식스냅 업체도 자세하게 안내해주셨어요. 처음 뵀을때 결혼준비 A to Z 까지 쓰여있는 인쇄물 주시면서 이거 하셔야한다~ 저거 하셔야한다~ 해주신게 정말 많이 도움되었고요. 견적 : 추천♥ 견적은 말해뭐해 최고였어요ㅎㅎㅎ 동행업체, 비동행업체 한군데씩 견적과 상담 받았는데 금액차이 많이 나는데도 불구하고 동행 업체의 메리트가 잘 와닿지 않더라고요? 게다가 마지막에 고민하던 제 앞에서 살짝 넣어주시는 견적 서비스에 이미 윤희 플래너님과 함께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ㅋㅋ 그래서 결국 플래너님과의 상담 덕분에 웨딩북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