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팡

지음웨딩홀 신부대기실 예쁘고 넓습니다. 브라이덜 테이블과 꽃장식 등이 예쁘고 화사합니다. 전체적 분위기는 화이트뫄 핑크 조합으로 깔끔하고 로멘틱했고 바닥이 블랙톤이라 중심을 딱 잡아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신부대기실에서의 계단 입장은 작은 로망이었는데, 계단이 완만하고 많지 않아서 안심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로비 중앙에 접수대가 있고 창가 쪽으로 하객 대기공간이 카페처럼 마련되어 있습니다. 포토존도 다양해서 커피 마시며 여유롭게 담소나누기 좋아보였습니다. 교통 및 접근성 좋은 편이고 주차장은 건물 내 지하 5층까지 동시 600대까지 수용가능하고 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모드니홀은 전형적인 컨벤션 스타일의 단독홀로 살짝 어두운 느낌입니다. 저희 느낌으로는 호텔과 성당 분위기도 나고 홀자체가 웅장해서 좋더라구요. 아치형 천장이 주는 웨딩홀다운 클래식함과 높은 천고에 샹들리에가 잘 어울렸어요. 이번 겨울 리모델링 계획중이라고 해서 약간의 기대감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단독홀로 되어진것이 마음에 들었어요. 음식 : 추천♥ 본식은 내년 7월이라 아직 시식 전이구요. 연회는 시즌별로 메뉴가 업그레이드 된다고 하니 기대해보기로 했습니다. 지음웨딩홀 연회장은 8층 전체를 사용해서 넓고 식사홀이 분리되어 있는 구조라 덜 복잡하고 여유로운 식사가 가능할 거 같아 좋았어요. 우선 여기서 식사해보신 주변분들이 좋은 점수를 주셔서 안심사고 있어요. 서비스 : 추천♥ 어느 웨딩홀이던 상담은 당연히 친절합니다. 다만 지음웨딩홀의 상담 분위기는 진심이 느껴졌다고 말하고 싶어요. 아주 친한 언니와 수다떨며 결혼에 대한 조언을 얻는 것 같아 가장 편하고 좋았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좋은 예산과 조건으로 계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