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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이 끝나고 확인해서 너무 밝지않나?싶었는데 예식 중에는 조명을 어둡게 조절해준다고 하셨어요. 조명도 예식 전에 다 체크해주신다구... 약간 맘에 걸리는건 규모가 크진 않다라는 것과 신부 입장 방식이 버진로드 끝이 아닌 옆문에서 나온다는 것이었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방문 당시 주말이라 예식이 진행 중이어서 어떤 느낌일지 바로 확인 가능했습니다. 웨딩홀은 하우스웨딩의 느낌이 었습니다. 밝고 아늑한 느낌도 있고, 창문을 열면 자작나무 배경으오 그리너리한 느낌도 있습니다. 단독홀이고 예식장부터 연회장까지 동선이 일직선으로 되어있습니다. 신부 대기실은 생각보다 예쁘고 생화장식이라 그런지 홀보다 비교적 화려했습니다. 대기실 한켠에는 브라이덜샤워 컨셉으로 꾸며져있었어요. 하우스 웨딩의 느낌을 좋아한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음식 : 보통♥ 메뉴는 약 120가지가 있다고 했어요. 한식, 튀김류, 스테이크, 해산물 등 메뉴 구성이 다양했습니다. 홀에서 식권을 준비해준다고 하셨고 거기엔 스테이크 교환권이 있어서 1인 1스테이크 제공입니다. 연회장 자리도 넓었습니다. 야외석도 있다고 하셨는데 겨울이라 사용은 안한다고 했어요. 혼주음식도 6인까지 지정석에서 제공해준다고 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상담해주시는 직원분은 매우 친절하셨어요. 웨딩홀 투어가 아예 처음이라 잘 모르는데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비수기로 견적을 받아서 그런지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