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홍건포도22

앞전에 갔던 웨딩홀들은 거리상이나 좀 아쉬운 점들이 있어서 고민하다가 마지막으로 방문했습니다. 예상하객 수가 많지 않아서 루시드홀 생각하고 갔는데 최근에 리뉴얼되어서 그리너리한 느낌과 화려해서 좋았습니다! 다른 홀들도 각각의 느낌으로 예뻤습니다. 테크노마트라서 정신없을까봐 걱정했지만 주차걱정도 없고 음식도 맛있다고 소문나 있어서 별 고민은 안들었습니다! 당일에 계약해서 좀 더 좋은 조건으로 계약할 수 있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느낌을 선호하는데 어둡고 그리너리한 느낌이 같이.있어 좋았습니다. 음식 : 추천♥ 메뉴도 다양하고 컨벤션라인이라 음식들 맛도 좋을거 같습니다. 서비스 : 추천♥ 홀투어와 안내를 잘해주셨고 당일 계약이어서 좀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