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니

저희는 5월 30일에 촬영했구요, 친구나 지인이 동행하지 않고 웨딩 진행 이모님만 동행했습니다. 그래서 조용하고 차분한 가운데서 진행되었습니다. 만약 스스로 웃는 게 어색하거나 낯선분위기가 어려운 분들은 지인을 동행하는게 더 나을 것 같긴합니다. 스타일 : 추천♥ 우선 촬영이 어색한 저희에게만 제공되는 프라이빗한 촬영공간은 빠르게 촬영에 익숙해지도록 만들어주는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어색했던 부분은 없어지고 금새 적응되어 너무 즐겁게 촬영이 잘 마무리 됐었던 것 같아요. 앨범은 아직 받아보지 못했지만 얼마나 완성도가 높을지 궁금합니다 ^^ 사진작가 : 추천♥ 우선 저희는 이사님께서 단독 진행해 주셨고, 처음엔 어색했지만 중간중간 농담으로 던지는 멘트들이 너무 재밌어서 분위기 잡질못하고 너무 웃었던 게 기억에 남네요. 저와 예비신랑에게 너무 재미있고 편안한 분위기를 잘 연출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야외촬영이 예정되어 있어서 전체 촬영시간이 지체될 줄은 몰랐지만 도중에 나와 적절한 시간에 맞춰서 찍어주신 야외 노을 컷은 결과물을 무척 기대하게 만들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전체적으로 결과물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한컷 한컷 중간에 선물로 주신 사진들로 확인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TIP : 본디아 스튜디오를 미리 검색해보고 다른커플사진들이나 아니면 본인이 연출하고 싶어진 다른 지인의 사진들 등을 본인이 생각하고 모방하려고 하지말고 아예 작가님에게 보여드리고 연출을 적극적으로 하면 조금 더 완성도가 높아지지 않을까합니다. 사진이나 이미지컷을 준비해가거나 분위기가 잡히지 않을때를 대비해서 음악(둘만의 추억이 생각날 혹은 평소좋아하는) 을 준비해도 너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