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예랑이랑

6/1일 오후 3시 예비신랑,담당 플래너 님과 방문하셧습니다 저 예비신랑은 물론 플래너님과 부원장님께서 너무 예쁘고 잘어울리신다며 저에게 딱 어울리는 옷들로만 잘 소개 해 주셧습니다 각자 원하는 스타일이 잇으시겟지만 저는 제일 가보고 싶엇던 샵중의 하나로 제일 만족 하며 발걸음 가볍게 돌아왓습니다 보통 남자분들은 호불호 정도만 표현 하시지 플래너님께서 구체적이고 전문적이게 상담 잘해주십니다 걱정말고 맘편히 다녀오세요 강추입니다^^ 스타일 : 추천♥ 부원장님께서 플래너 출신이셔서 그런지 많은 드레스들 중에 신부가 원하는 스타일로 콕콕 집어 골라다 주시는데 당장 계약하고 싶은 마음이엇습니다. 하얀 심플한 A라인,결혼예정인 날씨를 감안한 가을느낌의 포근한 실크재질의 우아한라인,하트탑의 아이보리색의 머메이드라인(제일 맘에 들엇음,전체적으로 반짝 반짝 빛나고,뒷태까지 예술(?)로 본인 체형을 보완하며 제일 어울려 신랑 신부 모두 맘에 들엇어요,마지막으로 수입드레스 머메이드 라인까지 입어봣는데요 한국드레스 대비 좀더 심플한 감이잇엇어요 옷상태 : 추천♥ 박람회를 다녀와서 그런지 당시 입어본 회색 장식의 머메이드 드레스는 입는내내 꼬질꼬질한 느낌에 상당히 불쾌햇엇습니다.싼 가격에 이걸 입고 예식입장할 생각을 하니 한숨이 절로 나왓는데요 본샵은 위와는 비교도 할수없을만큼 상당히 관리 잘되어잇엇고,가져 오시는 드레스마다 잘보관되어잇는 느낌이엇어요 덕분에 시연 하는 내내 기분 좋앗습니다 순간 공주(?)가 되엇다고 할까요? 대우받는 기분이엇습니다 서비스 : 추천♥ 한30분 정도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햇어요 전타임 손님 들에 정신이 없으셧는지 기존 손님으로 착각하셧는지 격렬한 (?)환대는 받지 못햇는데요.... 깔끔한 아메리카노와 기다리는동안 본 드레스 책자 그리고 저희순서에 잘 응대해주시고 각 드레스마다의 장단점 및 제게 최고로 잘어울리는 드레스를 찾아주신 부원장님의 응대에 깊이 만족하며 웃음 짓고 나왓습니다 돌아가는길엔 카운터에서 원장님외 여러 직원분들의 친절한 배웅 몸둘바를 몰랏네요 TIP : 모든 샵이 대부분 바슷하겟으나 투어중에 사진촬영 금지는 너무너무 아쉬웟습니다 살면서 보통(?)처음 이자 마지막 하는 드레스샵 투어및 대여 중 사진을 찍지 못해 너무너무 아쉬웟어요 심지어 마지막 드레스 입을때는 첫번째 드레스가 가물가물 하더라구요 ㅠ 드레스 초이스전 담당자님께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 이라던가 체형의 장단점 등 자세히 알려 주실수록 예쁜 드레스를 찾기 쉬우실 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