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산딸기44

CN웨딩홀 계산점 드디어 예약 상담하러가다! 드디어 드디어 예약을 잡고 CN웨딩홀 계산점에 방문하러 가는 길! 일요일이라 예식장 주변은 한가했고 덕분에 가는 길부터 여유로워서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했고, 그래서 마음도 편안했던 것 같아요. 태어날 때부터 쭉 인천에서 살아온 토박이인 저에게 CN웨딩홀 계산점은 워낙 익히 들어왔던 웨딩홀이에요. 주변 지인들의 결혼식에도 여러 번 초대받아서 하객으로 방문해 본 적도 있었고, 자연스럽게 제 결혼식장 후보 1순위로 생각하고 있었죠. 하지만...! 인기 웨딩홀이란 건 역시 예약부터 치열하더라고요. 상담을 잡기 위해 무려 2주를 기다려야 했고, 예약 없이 그냥 찾아가면 당일 상담도 불가능하다고 해서 "와 진짜 유명한 곳이라 다르구나" 싶었죠. 그래도 제 마음속 1순위였기 때문에 긴긴 시간을 기다리고, 시간을 할애해서 방문하기로 했답니다. 😊💍 외관과 위치 계산역 인근에서 봐도 '아~ CN웨딩홀 여기다!’ 싶을 만큼 눈에 딱 띄는 건물이었어요. 도심 속에 있으면서도 도로와 살짝 분리된 구조라 차량 이동이나 진입도 수월했고, 정문 앞에 안내 직원분들도 계셔서 하객들 입장도 한눈에 보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외관은 깔끔하고 현대적인 느낌, 고급스럽지만 과하지 않은 분위기여서 저 같은 미니멀 무드 좋아하는 예신들에게 딱 맞을 것 같아요.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주변 상권도 잘 되어 있어서 식 끝나고 커피 한잔하거나, 지방에서 올라오는 하객들이 시간 보내기도 좋아 보였어요. 접근성과 주차: 하객을 위한 동선도 완벽 저는 하객을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웨딩홀을 볼 때 접근성과 편의성을 1순위로 두었어요. 지하철 계산역 5분 거리: 대중교통 하객에게 최고 넓은 주차장과 추가 증축: 차량 이용 하객에게도 여유 입구에 바로 보이는 주차정산기와 안내 부스: 헤맬 일 없음! 특히 주차장은 최근 증축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차들이 여유롭게 주차되는 걸 보면서 ‘아 여기라면 당일에 정신 없을 일은 없겠구나’ 싶었어요. 로비와 편의시설: 향기 나는 곳에서 시작된 하루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꽃은 없는데 꽃향기 가득한 곳, 말로만 듣던 느낌을 체감했어요.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 그 안에 깔끔하게 배치된 포토존과 안내 표지들이 하객 동선을 고려해서 잘 배치되어 있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특히 바로 보이는 ATM기와 주차 정산기, 그리고 미리 찍고 기다릴 수 있는 포토존이 굉장히 실용적이면서도 센스 있게 느껴졌어요. 상담실: 예비부부를 위한 따뜻한 환대 상담실로 들어갔을 땐 유니폼을 입으신 직원분들께서 반갑게 맞아주셨어요. 웰컴 드링크와 함께 다과까지 준비해주셔서, 잠시지만 여유롭게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죠. ‘상담일지’를 작성하고 대기하니 담당 플래너님께서 나오셔서 일정 확인부터 원하는 날짜까지 꼼꼼히 체크해주셨어요. 제가 희망했던 토요일은 이미 다 차 있었지만, 손 없는 날인 일요일이 남아 있어서 그날을 기준으로 투어를 도와주셨어요. 그리고 정말 좋았던 부분은 투어 전에 모든 일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결혼 당일 리허설부터 식순까지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셨다는 점! 그냥 대강 ‘이 정도 홀입니다~’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신랑신부의 입장에서 어떤 동선으로 움직이는지를 진짜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막연했던 예식의 모습이 눈에 그려지더라고요. 예식홀: 웅장함과 따뜻함, 그 사이 현재 CN웨딩홀 계산점은 4층과 5층, 두 개의 홀이 운영 중이고, 제가 방문했을 당시에는 5층 미엘르홀을 먼저 보게 되었어요. 5층은 정말 말 그대로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의 결정체였어요. 샹들리에가 천장에 반짝반짝 빛나고, 천장이 높아서 답답하지 않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신부대기실이 너무너무 넓고 예뻤어요. 위에서 내려다보면 로비도 보이고, 햇빛도 잘 들어오고, 아늑한 듯 화사한 공간. 신부 입장 전, 마지막으로 호흡을 가다듬는 공간인데... 거기서 정말 “아, 나 결혼하는구나” 실감했어요. 신부 입장 동선도 너무 예뻤고, 버진로드가 대리석으로 되어 있어 고급스럽고도 안정감 있었어요. 카펫보다 훨씬 포멀하고 예쁜 느낌! 그리고 라비엔홀(4층)은 5층보다 살짝 작지만, 훨씬 아늑하고 따뜻한 무드라 더 친근한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양쪽 홀 모두 층 단독 사용이라 하객이 섞이지 않고, 엘리베이터도 총 3대나 있어서 혼잡할 걱정이 덜했어요! 연회장&음식: 배려의 정점 연회장은 지하 1층에 위치해 있는데, 동선 자체가 복잡하진 않지만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 구조예요. ‘불편할 수도 있겠다’ 생각했지만, 공간이 넓고 테이블 간격이 널찍해서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청소 상태도 너무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었고, 혼주석은 따로 마련되어 있어 가족들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주셨더라고요. 그리고!! CN웨딩홀 계산점의 자랑 중 하나는 직접 만드는 디저트 베이커리✨ “여자들은 밥 배 따로, 디저트 배 따로잖아요?” 라는 말에 진심 공감하며 디저트 퀄리티를 엄청 기대하게 되었어요. 계약까지의 결정: 결국 여기다! 식사가 중요했던 저희는 "한 번 시식해보고 결정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담당자님께서는 흔쾌히 "예약 걸어두시고 시식 후 결정하세요, 부담 갖지 마세요" 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CN웨딩홀 계산점은 계약 후 1개월 이내에는 계약금 전액 환불이 가능하다는 사실! 요즘 대부분 웨딩홀이 2주 환불 조건인데, 이곳은 4주라는 점에서 확실히 '자신감'이 느껴졌어요. 그만큼 웨딩홀에 대한 자부심과 서비스에 대한 믿음이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저도 믿고 계약을 결정하게 되었답니다.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여기다, 이곳이면 하객도, 우리도 만족할 수 있겠다” 싶어 계약서를 작성했을 때, 진짜 뿌듯했어요. 마무리하며: 예식 당일이 기대되는 곳 아직 식은 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예식 당일이 기대되는 곳. 분위기, 직원의 배려, 하객 편의성, 동선, 계약 조건까지... 뭐 하나 빠짐없이 만족스러웠고 무엇보다도 제가 신부로서 설 자리를 상상했을 때, 마음이 편안하고 설레었던 곳이에요. CN웨딩홀 계산점과 함께 결혼 준비를 하게 되어 정말 잘한 선택이라는 확신이 들어요. 예비 신랑신부 여러분, CN웨딩홀 계산점 꼭 한 번 방문해보세요. 저처럼 마음이 끌리는 곳이라면, 결혼 준비가 반은 끝난 거예요. 💕 홀분위기 : 추천♥ 드디어 드디어 예약을 잡고 CN웨딩홀 계산점에 방문하러 가는 길! 일요일이라 예식장 주변은 한가했고 덕분에 가는 길부터 여유로워서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했고, 그래서 마음도 편안했던 것 같아요. 태어날 때부터 쭉 인천에서 살아온 토박이인 저에게 CN웨딩홀 계산점은 워낙 익히 들어왔던 웨딩홀이에요. 주변 지인들의 결혼식에도 여러 번 초대받아서 하객으로 방문해 본 적도 있었고, 자연스럽게 제 결혼식장 후보 1순위로 생각하고 있었죠. 하지만...! 인기 웨딩홀이란 건 역시 예약부터 치열하더라고요. 상담을 잡기 위해 무려 2주를 기다려야 했고, 예약 없이 그냥 찾아가면 당일 상담도 불가능하다고 해서 "와 진짜 유명한 곳이라 다르구나" 싶었죠. 그래도 제 마음속 1순위였기 때문에 긴긴 시간을 기다리고, 시간을 할애해서 방문하기로 했답니다. 계산역 인근에서 봐도 '아~ CN웨딩홀 여기다!’ 싶을 만큼 눈에 딱 띄는 건물이었어요. 도심 속에 있으면서도 도로와 살짝 분리된 구조라 음식 : 추천♥ 연회장은 지하 1층에 위치해 있는데, 동선 자체가 복잡하진 않지만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 구조예요. ‘불편할 수도 있겠다’ 생각했지만, 공간이 넓고 테이블 간격이 널찍해서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청소 상태도 너무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었고, 혼주석은 따로 마련되어 있어 가족들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해주셨더라고요. 그리고!! CN웨딩홀 계산점의 자랑 중 하나는 직접 만드는 디저트 베이커리✨ “여자들은 밥 배 따로, 디저트 배 따로잖아요?” 라는 말에 진심 공감하며 디저트 퀄리티를 엄청 기대하게 되었어요. 서비스 : 추천♥ 상담실로 들어갔을 땐 유니폼을 입으신 직원분들께서 반갑게 맞아주셨어요. 웰컴 드링크와 함께 다과까지 준비해주셔서, 잠시지만 여유롭게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죠. ‘상담일지’를 작성하고 대기하니 담당 플래너님께서 나오셔서 일정 확인부터 원하는 날짜까지 꼼꼼히 체크해주셨어요. 제가 희망했던 토요일은 이미 다 차 있었지만, 손 없는 날인 일요일이 남아 있어서 그날을 기준으로 투어를 도와주셨어요. 그리고 정말 좋았던 부분은 투어 전에 모든 일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결혼 당일 리허설부터 식순까지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셨다는 점! 그냥 대강 ‘이 정도 홀입니다~’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신랑신부의 입장에서 어떤 동선으로 움직이는지를 진짜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막연했던 예식의 모습이 눈에 그려지더라고요. 현재 CN웨딩홀 계산점은 4층과 5층, 두 개의 홀이 운영 중이고, 제가 방문했을 당시에는 5층 미엘르홀을 먼저 보게 되었어요. 5층은 정말 말 그대로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의 결정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