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리우스

전체적으로 아주 많이 별로였습니다. 시어머님이 고르셨던 곳인데, 나중에 시어머님도 후회하실 정도.. 한복 가방도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진 걸 보내주고...^^ 정말 후회해요. 스타일 : 올드해요. 꿉꿉한 냄새도 좀 나고.. 단독 건물이라 매장 크기는 컸지만 보여주는 종류는 비 품질 : 나쁘진 않았지만, 같은 가격이면 좀 더 좋은 데에서 할래요. 북촌에서 저렴하게 한복 빌려주 서비스 : 친절하긴 친절하셨어요. 여러벌 대여하니 가격도 많이 내려주시고.... 그런데 한복 박스를 TIP : 이 집에서 하실 거면 다른 집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