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가람

식장이 이쁘긴한데, 여러모로 불편합니다 주차도 불편해요. 주차장에서 좀 걸어와야합니다 야외로 추천하지않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홀 정말 이쁩니다. 불 켰을때 이쁘고 불 끄면 더 이쁩니다 버진로드가 짧은게 좀 단점인데 이쁜게 다 커버해요 다만 결혼식 간격이 1시간이라 복잡하고, 앞 결혼이 사진 늦게까지 찍으면 뒤에 결혼까지 영향 갑니다 음식 : 음식은 평범합니다. 근데 W홀이랑 I홀이 식사 인원이 겹쳐서 정말정말정말정말 복잡해요 W홀만해도 1시간 단위라서 웨딩홀도 복잡한데, W홀 I홀 간격이 30분 단위라서 사람 지이이인짜 많아요 복잡하고... 동선도 별로고... 더 최악인건 날씨에 따라서 에어컨을 켜는게 아니라 날짜에 따라 에어컨을 켜서 날짜 잘못 맞추면 에어컨 없이 정말 더운 날에 손님들이 식사를 해야합니다. 심지어 신랑 신부 부모님 등등 식사를 직접 서빙해야되서(다른 식장들은 결혼식 해당자 6명까지는 직원이 갖다줌) 신랑 신부가 밥 뜨면서 인사 또 계속 해야되는 단점이 있어요 서비스 : 직원들이 핸드폰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고 접시를 잘 안치워줍니다 뭔가 바쁘게 움직이는데, 뭔가 부산스럽기만하고 서비스를 받는 느낌은 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