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탱

11시 식이라 선원판촬영하는데 컨시어즈들 다 옆에서 떠들고 뭐먹고있고 리허설때 예약실장님이 뭐하고싶다하는거 다 안된다고만 하시길래 기분도 별로였고 서비스도 별로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식 당일에 리허설을 한 의미가 없을정도로 실수 투성이였습니다 밝은홀 하고싶어서 불 다켜달라고 말씀드렸는데 꺼놓고 불 꺼졌다켜지고 커튼입장 노래 초 맞춰서 커튼오픈해달라고 리허설때도하고 사회자멘트대본보낼때에도 써서 보냈는데 커튼이 노래나오자마자 열렸다 닫히고 버진로드입장도 타이밍있는데 뒤에서 계속 입장하라그러고 사회자에게 도움이 하나도 안되는 컨시어즈 식 끝나고 정산하기전에 말하자 예약실장은 와서 에어컨땜에 커튼이 펄럭인거다 핑계대고 기분풀라면서 액자를 주겠다하지않나 나중에 6명와서 밥 먹고가라그러지않나 큰 돈 내고 하는 결혼식인데 다 망쳤습니다 처음 계약할때 계셨던 분 맘에들어서 조감도만 보고 결정한건데 가성비 생각하면 아주 좋습니다 허나 요즘 11시 식 말고는 주차문제도많고 누군 1프로 할인해줬다 누군 만원단위는 돈 다 빼줬다 등 얘기도 많고 밥도 맛없고 정말 저에겐 최악의 홀이였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리뉴얼 되기전에 조감도만 보고 계약했어요 조감도보단 덜 밝지만 밝은홀하고싶었어서 불 다 키고 진행했는데 이뻤습니다 음식 : 시식할땐 괜찮고 친정 시댁 다 먹을만하다하셨는데 식 당일엔 음식에 대해 말하는사람은 한명도없고 가족들만 짜고 별로였다고 하더라고요 서비스 : 11시 식이라 선원판촬영하는데 컨시어즈들 다 옆에서 떠들고 뭐먹고있고 리허설때 예약실장님이 뭐하고싶다하는거 다 안된다고만 하시길래 기분도 별로였고 서비스도 별로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식 당일에 리허설을 한 의미가 없을정도로 실수 투성이였습니다 밝은홀 하고싶어서 불 다켜달라고 말씀드렸는데 꺼놓고 불 꺼졌다켜지고 커튼입장 노래 초 맞춰서 커튼오픈해달라고 리허설때도하고 사회자멘트대본보낼때에도 써서 보냈는데 커튼이 노래나오자마자 열렸다 닫히고 버진로드입장도 타이밍있는데 뒤에서 계속 입장하라그러고 사회자에게 도움이 하나도 안되는 컨시어즈 식 끝나고 정산하기전에 말하자 예약실장은 와서 에어컨땜에 커튼이 펄럭인거다 핑계대고 기분풀라면서 액자를 주겠다하지않나 나중에 6명와서 밥 먹고가라그러지않나 큰 돈 내고 하는 결혼식인데 다 망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