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색아보카도47

전반적으로 매우 아쉬웠습니다. 웨딩 산업에 관심이 없으면 레스토랑만 운영하는 편이 모두를 위하는 것 같아요. 가는 길이 편한 것도 아닌데.. 시간 낭비하고 왔습니다. 홀분위기 : 역에서 거리가 멀었고 셔틀이 30분에 1대(25인승)이었습니다. 야외는 연출하면 예쁠 것 같으나 아무래도 연식이 있는 레스토랑이라 내부가 깨끗한 느낌은 없어요. 음식 : 못봤습니다. 코스랑 뷔페가 있다고 했는데 둘다 사진도 못보고 특별히 어떤 음식이 준비되어 있는지 구두로도 못들었어요 서비스 : 매우 불만족스러웠어요.. 웨딩에 별로 관심이 없으신듯 했습니다. 견적도 핸드폰으로만 보여주시고(총 금액 모름) 모든 질문에 나중에 카톡으로 보내주겠다는 답만 들었습니다. 거기까지 가는 것도 비용인데.. 시간 낭비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면에서 부족했다는 생각예요.
